[김병호 칼럼] 의성산불, 천년고찰 고운사 삼켰다

개울가 잡초까지 화마가 싹쓸이
범종각 범종도 절반으로 갈라져
눈물짓는 스님, 국민 정성 절실

2025.03.31 09:13:59